중국, 위험화학품업체 응급용 비상물자를 배치에 대한 강제요구 시행

Mandatory National Standard of China   최근 중국국가기준화위원회(SAC)가 2013년 제25호 고시를 발포하여 “위험화학품업체 응급용 비상물자를 베치에 대한 요구(GB 30077-2013)”가 2014년11월1일부터 발효한다고 밝혔다.

  GB 30077-2013는 최신 국가기준이며 위험화학품 업체가 사고시 응급용 비상물자를 베치에 대한 요구를 규정하므로 일상안전을 대상으로 시행하는 것이 아닌다.

  위험화학품업체는 생산, 저장, 사용, 경영, 운수 및 폐기 총 6분야를 언급하며, 그중에 생산, 저장 및 사용 분야의 화학품 수량 및 비슷한 점이 많기 때문에 GB 30077-2013가 이 3분야에 관련 화학품업체를 대상으로 한정하며, 다른 분야의 위험화학품업체는 본 기준을 참조하여 해당 응급용 비상물자를 배치하면 된다. 예를 들면, 위험화학품 폐기처리하는 기업은 본 기준중 작업장소의 응급용 비상물자 요구에 따라 배치하면 된다.

  GB 30077-2013규정은 기본적인 요구로서 모든 위험화학품기업의 필요를 만족할 수 없기에 기업은 실제필요 또는 자사상황에 따라 기타 응급 비상물자도 배치해야 한다.

  GB 30077-2013는 관련 국제기준과 국외 선진 기준을 참고하여 제정될 것이며, 주로 미국소방협회방화규범, 미국 에어 프로덕트회사의 응급장비기준 등이 있다.

참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