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질랜드 SFC 무농약 영유아식품 청원하다

뉴질랜드 의회는  안전식품켐페인(SFC)이 청원한 무농약잔여 영유아식품정책에 대하여 상의하고 있는 중이다. 최근의 시험결과에 따르면 뉴질랜드 영유아조제분유제품은 유럽국가와 비교시 높은 농약농도를 함유하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뉴질랜드정부는 이에 대한 조치를 취하지 않았다.

SFC는 뉴질랜드정부가 영유아식품의 품질과 농약잔여 개선에 관한 조치를 취할 것을 청원하였으며 정부측이 영유아식품에 대해 더 엄격한 감독체계를 도입할것을 요구하고 있다. 유럽에서는 영유아 및 어린이 식품에 농약잔여가 0.01ppm(mg/kg)을 초과하지 말 것을 의무화하고 있다.  최근의 공식 샘플조사는 2009년에 수행하였으며 30%의 뉴질랜드 영유아식품 샘플에 잔여농약이 발견되었다.

시장점유율과 소비자 구매선호도의 변화는 소비자들의 제품에 대한 믿음을 알 수 있다. 2015년 4월말까지, 뉴질랜드산 영유아조제분유의 수입량은 16.2% 감소되었으며 중국 시장점유율은 9%밖에 아니 된다. 이와 반대로 독일과 아일랜드산 제품의 시장점유율은 강한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참고

중국 소비자 유럽 유제품 선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