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영유아 조제분유 등록지침 제정 중-지역 브랜드 큰 타격

내부소식에 따르면 CFDA는 영유아 조제분유 등록지침을 제정하고 있으며 국내 제조자는 5개 이상 영유아 조제분유 브랜드를 생산하면 아니된다. 규칙은 올해 10월에 발포될 예정이며 국내 2000여개 영유아 조제분유 브랜드에 큰 영향을 줄 것이다.

중국 신규  식품안전법 (10월 1일 발효) 에서 등록 요구에 대해 명확히 규정하고 신청자는 CFDA로 R&D보고 및 조제분유가 안전적이고 과학적 및 영양학적 가치가 있다는 기타 증명자료를 제출하여야 한다고 규정하였다. 제정중인 지침은 신규식품안전법의 시행문서다. 또한, 신규식품안전법은 “하나의 브랜드, 하나의 조제방법”을 강조하고 있으며 OEM의 생산방식을 금지한다. 국내 많은 브랜드와 달리 시판중인 수입브랜드는 300여개에 지나치지 않는다.

 

국내

수입

제조자 수량

92 (CFDA 허가 받음 )

71 (CNCA 인증)

브랜드 수량

2000 여개

300 여개

현재 중국 소비자는 수많은 국내 브랜드의 차별화 되지 않은 제품으로 인해 브랜드간의 품질차이와 보다 저렴한 제품과의 차이를 구분할 수  없어 어려움을 겪고 있다. 하여 소비자의 수요를 확대하고 국내 시장의 경쟁력을 향상시키이 위하여 쉽게 식별할 수 있는 제품을 생산하는 것은 기업에 대해 중요하다. 일련 규제의 후속조치는 엄격한 기술 및 안전기준의 제정과 중국 Top 10 유제품업체에 공급력을 집중시키는 것 등이 있다.

과거에 국내 브랜드는 사회 경제 조건이 다른 도시들을 상대로 이에 대응되는 많은 브랜드를 만들었다. 해당 전략은 3, 4선 도시에 유용하였지만 신규 규정에서는 금지되었다. 하여, 특정 지역을 상대로 생산한 제품과 브랜드는 신규 규정 발효시 제일 큰 타격을 받을 것이다. 반대로, 전국 시장을 상대로 판매하는 유명 브랜드는 규정의 영향을 제일 적게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