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식품수입: 2015년 건강기능식품의 동향 및 의무

2015 REACH4H CRAC 식품정상회의에서 상하이 CIQ의 Mr. Chen은 신규식품안전법하의 식품수입에 대하여 주제발표하였다.

감독기능의 분리

신규 식품안전법은 수입식품에 대한 AQSIQ와 CFDA의 기능을 명확화하였다.

  1. AQSIQ(CIQs)는 수입식품의 진입허가를 관장한다.
  2. CFDA(FDAs)는 중국시장에 진입한 수입식품을 감독관리한다.

제조자, 수출∙입자의 의무

2009년 법에 따르면 건강기능식품은 지정 시험기관에서 시험을 하여야 하지면 신규 식품안전법에 따르면 시험실 평가는 유일 평가기준이 아니다. 수입식품은 관련 기업이 준비한 품질증명이 있어야 한다.

수입식품은 중국 GB기준에 부합되어야 한다.

수입 식품, 식품첨가물과 식품 관련 제품은 국가 식품안전기준(신규식품안전법 문서 92)에 부합되어야 한다. 이는 중국 산업기준과 기업기준을 참고하지 않아도 된다.

수입식품에 대한 신규 규제요구

신규식품안전법이 시행됨에 따라 국가 식품안전기준이 없는 수입식품은 원산지 혹은 기타 국제기준을 적용할 수 있으며 지원문서는 NHFPC로 제출하여야 한다. 신규 GB는 NHFPC의 허가를 받고 제정될 것이다.

엄격한 표기요구

국내 수입자는 해외 제조상의 라벨을 심사하여야 한다. AQSIQ는 사전 포장식품에 대한 표기를 논의하고 있는 중이다. 향후 라벨에 대한 심사는 더 엄격해질 것이다.

수출∙입자의 비안관리시스템

최신 업데이트된 시스템은 2015년 12월 1일부터 사용할 수 있다. 기업은 정부의 검사와 추적관리를 대비하여 판매기록을 입력하여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