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국내 영유아 조제분유 또 불합격

2015년 8월 4일, CFDA는 5월부터 6월까지 영유아 조제분유에 대한 불시 점검 결과를 발포하였다. 42배치의 국내 SMEs에서 생산한 영유아 조제분유는 규정에 부합되지 않았다.  8월 6일, CFDA는 또 다른 두 국내 기업에서 enterobacter sakazakii를 함유한 제품을 발견하였다. 해당 물질은 영유아의 건강에 아주 해로우며 영유아 조제분유에 함유되는 것을 금지되었다. 정부는 이미 관련 불합격 제품을 소환하도록 령하였다. 문제는 해당 제조업체가 이미 중국 영유아 조제분유 제조기준에 따른 검사에 통과하고 허가를 받았다는 것이다.

지난해, CFDA는 영유아 조제분유 제조자 생산허가 검사규칙(2013)을 시행하였다.  ( CL 식품뉴스 2013/12/27). 최근, CFDA는 식품안전위원회를 조직하여 불시 점검에 통과하지 않은 기업에 대한 2차 심사를 하였다. 해당 기업에서 다음 문제를 발견하였다.

  1. 규칙에서 규정한 생산조건을 유지하지 못함
  2. 식푸안전관리시스템을 잘 시행하지 못함.
  3. 불량제품을 대한 불타탕한 폐지
  4. 제품 기록 부족
  5. 제품 생산수량 데이터, 생산 및 운영데이터 조작 등

CFDA는 곧 영유아 조제분유 배합방법 등록 관리방법 초안을 발포한다고 밝혔다.  ( CL 식품뉴스 2015/8/10).현제 시중에 2000여개 영유아 조제분유 브랜드가 있으나 중국 정부는 소수의 브랜드가 집중 공급하는 것을 원한다. 신규 영유아 조제분유 규정하에 “하나의 브랜드, 하나의 배합방법”이 곧 도입될 것이며  이는 차별화된 제품을 생산할 것을 요구하고 있다.  특정 수량의 영양물질이 다른 제품과 달라야 하며 신청자는 과학적 참고 및 시험데이터를 제출하여 제품의 안전과 해당 제품의 영양가치를 증명하여야 한다. 2008년 후, 수많은 SMEs가 거의 똑같은 제품을 생산하여 3,4선 도시에서 판매하였다. 신규 규정은 해당 브랜드가 시장에서 퇴출하게금 하고 업계의 R&D와 창신을 추진한다.

참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