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모유 판매 주목

최근 일본 온라인에서 판매되는 모유는 지나친 세균 함유로 인해 영유아의 건강에 위협을 주고 있다. 제품은 소량의 모유와 물, 분유로 구성되었다. 위조 제품은 모유와 비교시 세균함량은 1000배가 되나 모유에 없는 β-락토글로불린을 함유하고 있으며 지방과 젖당함량은 진짜 우유의 절반밖에 안된다.  제품은 패혈병과 세균감염을 초래할 수 있다. 일부 전문가는 해당 제품이 비 위생적 환경하에 제조된 것이라 고 지적하였다.  일본MHLW의 발표에 따르면 현단계 모유거래의 법규와 기준은 아직 없으며 위조 모유 판매는 일본 식품위생법을 위반함으로 금지하여야 한다고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