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 식품알레르겐표시 의무화 시행

TFDA

2015년 6월 17일, 대만 FDA는 2015년 7월 1일부터 식품알레르겐표시규제를 시행할 것이라고 발표하였다.

대만은 새우, 게, 망고, 땅콩, 우유(락티톨 제외)와 알을 포함한 6개 알레르기를 일으키는 원재료의 표시를 의무화하였다.  “본 제품에 XX가 함유되어 있음” , “본 제품에 XX가 함유되어 XX에 적합하지 않음” 등 기타 같은 의미의 문구로 표시하여야 한다.

알레르겐 즉 염소유, 물고기, 두족류, 소라(우렁이,고등, 달팽이 등), 견과 종실류, 글루텐, 대두, 곡물, 키위 및 그 가공품이나 제품에 아황산염 또는 이산화황의 잔여물이 수치가 10mg/kg 또는 그 이상일 경우, 강제적 표시 요건에 해당되지 않는다.

관련 알레르겐 표시가 정확하지 않고 완전하지 않을 경우, 최고 3백만 TWD의 벌금, 라벨에 틀리거나 허위정보가 있을 경우, 최고 4백만 TWD의 벌금을 부과한다. 

참고

TFDA 공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