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가포르: 네일케어 제품 검사 강화

Cosmetics올해 3월, CASE(the Consumers Association of Singapore)는 판매업체의 매니큐어와 매니큐어 리무버를 지정한 시험실에서 벤젠과 톨루엔 함유 여부 검사를 했다. CASE의 7월 20일 보고에서 모든 제품은 안전하다고 밝혔다. 해당 제품에 벤젠이 함유되지 않았으며 톨루엔 함량도 허가 범위내에 있었다. 단, 대부분 제품은 전제 화장품 원재료를 표시하지 않아 싱가포르 라벨 규정에 부합되지 않았다.

CASE는 2007년 건강제품규정에 따르면 용기 또는 포장의 라벨에 반드시 영문으로 전제 원재료를 표시하여야 한다. 15개 매니큐어제품 중 10, 15개 매니큐어 리부버 중 2개가 전재 원재료를 표시하지 않았다.

CASE는 HSA 로 이번 결과를 보고하였으며 관련 기관은 화장품 시장을 규범화하기 위하여 엄격한 조치를 취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