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세계 최대 기초화장품 소비국으로 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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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Mintel컨설팅 회사의 데이터에 따르면 2014년 중국의 기초화장품 소비액은 127.91억달러이며 세계 최대 기초화장품 소비국으로 성장하였다.
 
2014년 소비자 정보:
 
2014년, 54%의 중국 여성은 칙칙한 피부로 인해 고민하며 지난해 비교시 10% 증가하였다.
색소, 점을 고민하는 인수는 2013년 36%로부터 2014년 48%까지 올랐다.
처진 피부를 고민하는 인수는 2013년 20%로부터 2014년 30%까지 늘어났다.
데이터에 따르면 중국 도시 여성의 19%는 6가지 또는 그 이상의 피부 고민이 있고 72% 는 2~5가지 피부고민이 있다.
 
최근 소비자는 다종 기능 제품을 선호하고 있다. BB크림과 CC크림은 바로 전형적인 제품이다. Mintel 연구원 Chen Wenwen은“ 중국에서 다종 기능을 갖춘 항노화 제품의 판매량이 증가할 것이다”라고 예측하였다.
 
기초 화장품 소비량 2위는 일본이다. 일본의 소비량은 86.09억달러이고 한국은 그 뒤를 이어 70.62억달러, 미국은 46.5억달러, 프랑스는 30.17억달러다.  소비량 Top 3가 모두 아시아에 있다.
 
Mintel 연구원 Diane Park는 “아시아인의 피부 특성에 따르면 향후 미백과 항노화를 결합한 제품이 더 중시를 받을 것이다.”고 밝혔다.
 
기초 스킨외, 40%의 중국소비자는 자신의 헤어스타일과 두피 상황에 맞는 헤어 제품에 관심이 있으며 27%의 중국 소비자는 자신의 성격과 생활방식에 맞는 맞춤형 향수에 관심이 있으며 18%의 중국 남성소비자는 주로 특정 그룹을 상대하여 디자인한 제품(남성/영유아 제품)을 구매한다고 밝혔다.